지난 19일 오후 7시 12분쯤 경북 영양군 석보면 한 단독주택 인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2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은 LPG 가스 취급 부주의로 인해 발화한 것으로 추정돼 현장에 있던 70대 남성이 좌측 손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응급 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주변에 있던 잡목 일부를 태우고 오후 8시 14분쯤 완전히 꺼졌다.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LPG 가스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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