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골 때리는 그녀들' 스핀오프 레전드 한일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레전드 한일전'12월 3일(수) 오후 10시 20분

SBS
SBS '골 때리는 녀석들 - 레전드 한일전'

3일 첫 방송되는 '레전드 한일전'은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축구 전설 14인이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5:5 미니 축구 대결이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좁은 공간의 고밀도 경기장에서 현역 시절 못지않은 역동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레전드 한일전' 예고 영상에서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과 일본의 전 축구 선수 나카타 히데토시의 휘장 교환식으로 시작된다. 또한 이번 경기에는 박지성과 나카타가 나란히 해설가로 합류해 세기의 라이벌이 마이크 앞에서 다시 만나는 장면이 성사된다.

공개된 경기 장면에서는 선수들의 스피드와 박진감 그리고 결정적 장면들이 이어지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영표의 헛다리 짚기, 박주호의 그림 같은 크로스, 구자철의 시그니처 터닝, 이근호의 바이시클킥 등 화려한 장면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나카타는 "아주 빠르고, 현역 시절이 떠오르는 슛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박지성은 "한국 선수들은 확실히 이 한일전에 대한 승리 의지가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일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재팬 등 각종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스트리밍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내부 갈등으로 지연되면서 여야 경쟁의 균형을 방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컷오프된 ...
대구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의 4지구 상가 재건축이 10년 만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조합의 정기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안이 가결되었다. 이 계...
강원 양양군 소속 공무원 A씨가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한 '계엄령 놀이'로 괴롭힘과 폭행을 일삼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자, 이란 군부는 걸프해역과 홍해 등 주요 해상 항로를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