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람(36)·김청운(36·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딱풀이(3.3㎏) 9월 30일 출생. "딱풀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고 밝고 사랑받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 보자."
▶윤연주(30)·황광연(30·대구 동구 숙천동) 부부 첫째 아들 축복이(3.4㎏) 9월 30일 출생. "엄마 아빠의 소중한 아들 축복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설렘과 기다림 속에서 태어난 축복이가 우리 가족에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라. 축복이 인생에도 항상 축복이 있기를 바랄게. 사랑한다."
▶주유화(31)·김효준(32·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아들 또콩이(2.8㎏) 10월 2일 출생. "또콩아, 엄마 아빠 품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고 씩씩하게 받은 사랑 많이 나눠주며 살아가는 또콩이가 될 수 있게 엄마 아빠 누나가 많이 사랑해 줄게. 우리 가족 행복하자."
▶정수민(30)·박기현(39·대구 동구 용계동) 부부 첫째 딸 행복이(3.4㎏) 10월 3일 출생. "어렵고 귀하게 우리에게 와준 행복이, 세상 부러울 것 없이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예쁘고 바르고 건강하게 크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053-954-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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