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과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경호)가 지난 5일 대구 군위군 '성바오로 청소년의 집'에서 '로컬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김경호 금고중앙회 대구본부장, 박재판 하나동산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해 전국 공동체시설 80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당 500만원 상당의 가전 물품을 전달했다.
대구 지역에서 선정된 수혜기관은 ▷중리경로당 ▷성바오로 청소년의 집 ▷노원1·2가 경로당 ▷범어1동 제2경로당 ▷달서구가족센터 ▷강림4리 경로당 등 모두 6곳이며, 약 3천만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과 금고중앙회 대구본부는 '지역사회와 상부상조' 철학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까지 따뜻한 나눔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경호 금고중앙회 대구본부장은 "공동체 시설에 다양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필요한 활동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지역사회가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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