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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취약계층 위한 에너지 복지성금 1억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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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는 11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억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쪽방 주민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과 보호종료 청소년 자립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는 일정수익금 적립을 통한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발굴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박문희 대표를 비롯한 대성에너지 임직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성에너지가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으로서 에너지 안정 공급과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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