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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99호]"여행처럼 따뜻한 동행 오래 이어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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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관광 김영근 씨

새천년관광 김영근 씨. 가정복지회 제공
새천년관광 김영근 씨. 가정복지회 제공

새천년관광 김영근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가 함께하는 '귀한손길' 캠페인의 299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김영근 씨는 오랜 기간 가정복지회와 인연을 맺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여행이 쉽지 않은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여행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함께하는 경험'을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매년 연말이면 지역 복지기관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왔다.

김영근 씨는 "여행이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일이라면, 나눔은 사람의 마음을 만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오래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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