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7일 제8기 SNS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8기 SNS 서포터즈는 올 12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 서포터즈는 칠곡군의 축제와 관광, 자연환경, 문화 행사, 생활 정보 등을 주제로 사진과 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SNS 채널을 통해 지역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8기 SNS 서포터즈는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과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5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5명은 숏폼 영상 제작을 담당한다.
모집 과정에서는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주부·회사원·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참여자들이 활동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SNS 서포터즈는 칠곡군의 모습을 주민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꾸준히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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