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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KOSA '소프트웨어 천억클럽'서 5천억 클럽 인증…글로벌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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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놀자 제공
사진= 야놀자 제공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로부터 '소프트웨어 5천억 클럽' 인증을 받았다. 소프트웨어 기반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KOSA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천억클럽 어워즈'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세를 반영해 전년도 회계 기준으로 매출 구간별 기업을 선정,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매출 규모에 따라 구간이 나뉘며, 이를 통해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경쟁력과 산업 기여도를 평가한다.

야놀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한 성장세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해외 사업 부문에서는 지난해 3분기까지 전체 매출 중 약 22%를 해외에서 발생시키며,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인증 기업에게는 매출 구간에 따른 '소프트웨어 천억클럽 확인서'가 발급되며, 관련 정보는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제공되는 KOSA 회원편람을 통해 대외적으로 공유된다.

야놀자 관계자는 "이번 5천억 클럽 확인은 트래블 테크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공인 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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