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언급하며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고 주장. '내 방패는 어떤 창도 뚫지 못하고 내 창은 어떤 방패도 뚫는다'는 고사(故事)가 생각나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발표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설명. 검증 제대로 못한 청와대 실무자들도 집에 가야지.
○…주호영 국회부의장,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의 상징인 박정희 대통령의 길 위에서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대구 시장 출마 선언. 6선의 경륜 펼치기에는 대구시는 너무 좁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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