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아동문학회, '도란도란 문화 Day'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들 직접 동시 만들고, 올해의 달력도 제작

경북 구미아동문학회는 해마다 방학이면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경북 구미아동문학회는 해마다 방학이면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도란도란 문화 Day'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아이들과 함께 직접 독후활동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하게 하고 있다. 구미아동문학회 제공

경북 구미아동문학회는 봉곡도서관에서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과 내가 들어서 기분 좋았던 말에 대해 토론하고 직접 동시를 지어보는 체험과 올해의 달력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 활동은 해마다 방학이면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도란도란 문화 Day'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아이들과 함께 직접 독후활동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하게 하고 있다.

특히 올해의 달력 만들기는 최숙희 작가의 '열두 달 아무 아이' 동화를 듣고 영감을 얻어 진행했다.

채현석 구미아동문학회 회장은 "아동문학가로서 개인의 작품 활동도 중요하지만 방학에도 혼자 있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책 읽기를 도와주고 아름다운 심성을 기를 수 있도록 재능기부하면서 오히려 더 행복하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