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28일 울진군청년연합회(신임 회장 김세종) 회장단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울진군청년연합회는 각 읍면 청년회의 연합체로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군정에 전달해 청년 정책 및 사업 개발에 청년들의 목소리 반영에 노력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회장은 청년들이 군정을 바로 알고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발전된 울진군의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 마련을 요청했다.
김진국 울진군 인구정책과장은 "청년은 울진군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원동력"이라며 "청년들이 지역 현안을 신속히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