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시가총액 1천조원 돌파…국내 증시 최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전경. 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전경. 연합뉴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천조원을 넘어섰다. 우리나라 증시에서 단일 종목의 시가총액이 1천조원을 넘은 것은 4일 삼성전자가 최초다.

삼성전자 주식은 이날 오후 한 때 16만 9천원에 거래됐다. 이에 장중 시가총액은 1천조 4천18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1천조원을 넘어선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이다.

증권가에서는 이같은 결과를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수요 급증과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실적 상향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4(HBM4)의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데다, 범용 메모리 가격도 크게 상승하면서 삼성전자의 주가 역시 지속적으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