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시가총액 1천조원 돌파…국내 증시 최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전경. 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전경. 연합뉴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천조원을 넘어섰다. 우리나라 증시에서 단일 종목의 시가총액이 1천조원을 넘은 것은 4일 삼성전자가 최초다.

삼성전자 주식은 이날 오후 한 때 16만 9천원에 거래됐다. 이에 장중 시가총액은 1천조 4천18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1천조원을 넘어선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이다.

증권가에서는 이같은 결과를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수요 급증과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실적 상향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4(HBM4)의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데다, 범용 메모리 가격도 크게 상승하면서 삼성전자의 주가 역시 지속적으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