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시민들이 설 연휴 기간에도 안전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설 연휴에도 문을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9일 시민안전테마파크에 따르면 설 당일인 17일과 다음 날 18일 오전 및 대체휴무 19일을 제외하고 각종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안전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하며 명절 맞이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체험객은 스탬프 수첩을 받은 후 자율체험 5개소를 관람하며 각 체험장소에서 스탬프를 날인받을 수 있으며, 모든 스탬프를 모아 안내 직원에게 제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돌발퀴즈' 로 체험 종료 후 QR코드를 이용해 퀴즈에 응모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6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우병욱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설 연휴 동안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아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즐거운 체험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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