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선관위, 제3자 기부행위 혐의 등으로 2명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선관위 전경. 선관위 제공
영주시선관위 전경. 선관위 제공

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영주시장선거 입후보예정자(이하 '입후보예정자')의 선거운동을 위해 식사모임을 갖고 참석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A씨와 공모자 B씨 등 2명을 10일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고발했다.

A씨와 B씨는 지난 1월 입후보예정자와 다수의 지역단체 대표들이 함께하는 식사모임을 마련하고 입후보예정자의 선거운동 발언과 참석자들의 식사대금 18만원을 결제한 혐의다.

선관위는 음식을 제공받은 식사 모임 참석자들에게도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15조(제삼자의 기부행위제한)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를 위한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가 선거운동을 하거나 하게 하는 경우 법 제255조(부정선거운동죄)제1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