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도 전 경북도의원이 6·3 지방선거 청송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지난 10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이라는 위기 속에서 청송의 미래를 지켜내고자 군수 선거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약으로 ▷청송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유통 구조 개선 ▷체류형 관광지 조성과 지역 상권의 상생 발전 ▷의료·돌봄 서비스의 생활권 중심 재편 ▷행정 전반의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를 제시했다.
윤 전 도의원은 "관광과 농업, 복지, 행정이 따로 움직여서는 안 된다"며 "각 분야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때 청송의 경쟁력이 살아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송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으로서 말이 아닌 실천으로 군민께 보답하겠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얻다 대고 감히" 점잖던 김민석 총리 역대급 분노, 왜?
이진숙 "대구는 제 DNA 만들어준 곳"…대구시장 출마 예고
윤재옥 의원,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서 이재명 정부 '민생정책 실정·지역 차별' 집중 포화
윤재옥 "TK 통합은 생존의 문제…정치적 계산 버리고 결단해야"
李대통령, 소머리국밥에 소주 한 잔…"국민 힘든 것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