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체 정보 바탕으로"…서울서 만취한 여성 성폭행 후 소지품까지 훔쳐 도망친 30대 男,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준강간 및 절도 혐의로 검거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술에 취한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17일 30대 남성 A씨를 준강간 및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8일 서울 시내 한 모텔에서 만취한 여성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뒤 B씨의 휴대전화와 가방 등 소지품을 훔쳐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감식 중 확보한 A씨의 생체 정보를 바탕으로 신원을 특정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10일 HMM 나무호가 외부 비행체에 의해 피격당했다고 외교부가 인정했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이를 '선박 화재...
대구 지역의 전통 산업이 경기 침체와 인력난으로 위기에 처하면서 창업 생태계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의 청년 창...
충북 청주에서 노래방 내 다툼 끝에 60대 남성이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해당 ...
일본 작가 스즈키 고지가 도쿄에서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는 '링'과 '나선' 등의 공포소설로 유명하다. 또한, 일본 총리 다카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