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29)·김동훈(34·대구 북구 대현동) 부부 첫째 딸 와리(2.6㎏) 1월 8일 출생. "엄마가 태어났던 그 자리에서 세월을 건너 너를 만났어. 엄마가 걸어온 시간만큼 너에게도 넓은 세상을 열어주고 싶어."
▶노현정(36)·홍동우(34·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아들 콩콩이(3.1㎏) 1월 12일 출생. "지훈아, 너는 엄마 아빠에게 찾아온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이야. 앞으로 좋은 것만 보고 들으면서 건강하게 자라렴. 정말 사랑해 우리 아들 지훈아."
▶김윤희(26)·배기덕(28·대구 동구 율하동) 부부 첫째 아들 행운이(3.7㎏) 1월 11일 출생. "행운이 덕분에 행복한 2026년 시작,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이주연(33)·노준호(33·대구 중구 동인동) 부부 첫째 아들 태웅이(3.9㎏) 1월 11일 출생. "사랑하는 태웅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오랫동안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자.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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