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상규 경인제약 회장, 건강소비자연대 초대 회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의료 정의와 소비자 권익 향상에 힘쓸 터"

임상규 경인제약 회장.
임상규 경인제약 회장.

임상규 경인제약 회장(대구 종합약국 대표약사)이 지난 24일 (사)건강소비자연대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2019년 출범한 이 단체는 '건전한 전문가와 건강한 소비자의 만남'을 모토로 한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비영리단체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품질 검증과 K-바이오헬스 국회포럼, 공익활동(마약 퇴치 등)에 매진하고 있다. 전국 조직으로 산하에 서울, 경기, 대구, 충남 지부가 있다. 이번 회장직 신설은 지난 2월 총회를 통한 직제 변경에 따른 것이다.

임 회장은 "국민과 공익 위해 남은 봉사 마저 하라는 소명으로 받아들인다"며 "화이트 컨슈머 단체를 지향하는 만큼 그 취지를 받들어 보건의료 정의와 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임 회장은 약사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의 상 3종(황금약사대상, 약사금탑상, 대한약사금장) 그랜드슬램 달성, 국가 훈장 3회 및 동탑산업훈장 수훈, 자랑스러운 대구시민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SNS를 통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라는 발언을 남기며 최근 호남 반도체 클러...
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150여명의 근로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
경기도 화성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태극기를 가림 처리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교 측은 모의고사와 관련된 조치라고 해명했지만, 세 주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