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변호사회,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변호사회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대구지방변호사회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병희)는 지난 25일 두류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와 함께 결식 장년 및 노년층 1천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병희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과 회원들은 이날 적십자봉사원들의 배식을 도우며 현장 지원에 힘을 보탰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식사 보조에 나서는 등 돌봄을 더하며 따뜻한 봉사를 이어갔다.

이병희 회장은 "소찬이지만 따뜻한 한 끼가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무료급식은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의 기본적 삶을 지키는 중요한 복지 활동"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준 대구지방변호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대한적십자사의 무료급식 활동 외에도 특별성금 기부 등을 매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