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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대구희망복지재단에 쌀 130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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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23일 사회복지법인 대구희망복지재단에 철원 오대쌀(10kg) 130포를 지원하고 '2026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MG새마을금고중앙회, 에이스새마을금고, 대구희망복지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중앙회의 기부로 마련된 사회공헌사업으로, 전국 단위로 총 1천700포 상당의 쌀 나눔을 지원했다.

한동길 새마을금고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의 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번 쌀 나눔 지원사업은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실천하는 의미있는 사회공헌으로, 앞으로도 중앙회와 재단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재단은 "'지역사회와 상부상조'의 철학을 바탕으로 복지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까지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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