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가 폭락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 참석했다. 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 참석했다. 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전쟁을 종료하는 시점에 관해 "아주 곧"이라고 말했다.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행사에서 취재진이 미국 내에서 급등한 휘발유 가격을 낮추기 위한 방안을 묻자 "내가 해야 할 일은 이란을 떠나는 것이다. 우리는 아주 곧 떠날 것"이라며 "그러면 유가는 폭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철수 시점을 2∼3주 이내로 예상하면서 이란 정권을 교체했고,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게 하는 전쟁 목표가 달성됐다고 주장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