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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10호]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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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혁 디자인일미리 소장

한성혁 디자인일미리 소장. 가정복지회 제공
한성혁 디자인일미리 소장. 가정복지회 제공

한성혁 디자인일미리 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310번째 주인공이 됐다.

한성혁 소장은 평소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까지는 쉽지 않았는데, 우연히 접한 후원 캠페인을 계기로 마음을 내게 됐다고 한다.

한 소장은 "직접 변화를 눈으로 보진 못하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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