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310호]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 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성혁 디자인일미리 소장

한성혁 디자인일미리 소장. 가정복지회 제공
한성혁 디자인일미리 소장. 가정복지회 제공

한성혁 디자인일미리 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310번째 주인공이 됐다.

한성혁 소장은 평소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까지는 쉽지 않았는데, 우연히 접한 후원 캠페인을 계기로 마음을 내게 됐다고 한다.

한 소장은 "직접 변화를 눈으로 보진 못하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