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관광 성수기' 맞아 민·경·해경 합동 야간 순찰 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파 밀집 지역 중심 치안 활동 강화, 안전한 관광지 조성 위해 범죄취약개소 발굴 및 환경 개선 병행

본격적인 연휴와 관광 시즌을 맞은 울릉도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민·경·해경 합동 야간 순찰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치안 활동에 나서고 있다. 울릉경찰서 제공
본격적인 연휴와 관광 시즌을 맞은 울릉도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민·경·해경 합동 야간 순찰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치안 활동에 나서고 있다. 울릉경찰서 제공
본격적인 연휴와 관광 시즌을 맞은 울릉도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민·경·해경 합동 야간 순찰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치안 활동에 나서고 있다. 울릉경찰서 제공
본격적인 연휴와 관광 시즌을 맞은 울릉도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민·경·해경 합동 야간 순찰 전개하는 등 적극적인 치안 활동에 나서고 있다. 울릉경찰서 제공

경북 울릉경찰서는 본격적인 연휴와 관광 시즌을 맞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울릉도의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치안 활동에 나섰다.

1일 울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야간, 관광객이 밀집하는 저동항 식당가 일대를 중심으로 저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순찰에는 도서지역 특성을 살려 해양경찰도 힘을 보태 안전과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촘촘한 그물망 치안 체계를 선보였다.

경찰은 현장 순찰과 더불어 범죄취약개소를 직접 발굴하고, 향후 가로등 보수 및 CCTV 증설 등 범죄예방환경 개선 사업도 이어갈 예정이다.

윤영준 울릉경찰서장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울릉도를 찾는 모든 분이 평온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치안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