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다나자동차 이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14번째 주인공이 됐다.
다나자동차는 대구 서구 중고차 매매단지인 엠월드에 입주해 있는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다. 이 이사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한다.
이진수 이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동차처럼 저 또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저의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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