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는 4일 경북 고령군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영진 재학생 파크골프대회'를 열었다.
700여명의 재학생이 참가, 개인전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파크골프대회에 출전할 대학 대표 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아울러 학생 간 친목 도모와 지역사회·파크골프 산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산학 네트워크 행사의 의미도 더했다.
조진석 파크골프경영과 학과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오날 선발된 선수들이 오는 8월 열리는 제1회 전국 대학생 파크골프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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