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전북 김제시 자원봉사대학 졸업생 및 센터 직원 30여명은 6일 칠곡을 찾았다.
이날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사업 대상지인 칠곡군 지천면 연호2리 지역활성화 모델인 가드닝(Gardening) 활동과 지역 주민 공연을 감상하며 주민 중심의 자생적 문화 활동 사례를 모색했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5년과 2026년 연속으로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4천만원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이은숙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 센터의 자원봉사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주민 주도형 공동체 황성화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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