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족통일대구시협의회 '한반도 평화 유지 위한 통일공감 현장 체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족통일대구시협의회
민족통일대구시협의회 '한반도 평화 유지 위한 통일공감 현장 체험'

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김석) 회원 30여 명은 지난달 29~30일 1박 2일간 서울 강북구 수유리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에서 '2026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 공감 현장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교육원에 입소한 회원들은 북한의 최근 동향과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 남북 사회문화 교류와 환경공동체에 대한 인식을 교류했다.

또한 파주군에 위치한 임진각, 도라산전망대와 평화누리공원, 6·25납북자기념관 등을 방문해 비무장지대(DMZ) 일원의 주요 분단 현장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한반도 분단 현실을 체험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통일 의식을 제고했다.
김석 대구시협회장은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 유지를 위한 노력이 한반도 통일의 근간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 참여를 통해 통일에 대한 이해와 국민적 합의 기반을 조성해 민간 통일운동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