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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전하는 위로…태전도서관, 그림책독서회 '그림책쉼표' 북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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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금)부터 6월 17일(수)까지 운영

그림책독서회
그림책독서회 '그림책쉼표' 북레이션 전시 '함께 읽고 싶은 마음을 담아' 포스터. 행복북구문화재단

태전도서관 그림책독서회 '그림책쉼표'는 북큐레이션 전시 '함께 읽고 싶은 마음을 담아'를 오는 5월 15일(금)부터 6월 17일(수)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림책쉼표'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그림책독서회로 함께 그림책을 읽고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나누며 위로와 공감을 경험하는 독서 활동이다.

특히, 올해 '그림책쉼표'는 한국도서관재단이 주관하는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독서동아리 부문에 선정됐다. 이에 그림책 주제 강의, 그림책 문화공간 탐방, 북큐레이션 전시, 그림책특화행사 등 다양한 그림책 문화 활동을 더욱 활발히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북큐레이션 '함께 읽고 싶은 마음을 담아'는 회원들이 직접 추천한 그림책을 중심으로 각자의 삶 속에서 위로와 울림을 주었던 그림책을 추천 이유와 함께 전시한다. 또 그림책 100여권의 추천 도서 목록도 함께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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