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몬스터즈클럽이 지난 30, 31일 대구 달서구 삼우볼링장에서 열린 제 8회 대구 달서구청장배 볼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몬스터즈클럽 3인조(유준형, 권낙규, 안해누리) 팀은 부상으로 트로피와 상금 400만원을 받았다.
준우승은 대구 팀나이스클럽(이동근, 임찬의, 임상원)이, 3위는 부산 참클럽(권민욱, 김종환, 추인호)이 차지했다.
개인부문에서는 몬스터즈클럽의 권낙규가 1위, 팀나이스클럽의 임찬의가 2위, 전남 광양의 타이탄클럽 소속 서재욱이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천여명에 달하는 선수와 볼링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또 정석 대한볼링협회 회장은 8년 동안 계속 대회를 개최한 대구 달서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윤영호 대구 달서구체육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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