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스포츠클럽(회장 신재득)과 의성진(眞)스포츠클럽(회장 김대규)은 지난달 30일 대구 달구벌스포츠클럽 다목적 체육관 2층 탁구장에서 라지볼 친선교류전을 개최했다.
달구벌스포츠클럽의 2026년 탁구 특화프로그램 30여 명의 선수와 의성眞스포츠클럽 '빛나는 청춘' 20여 명의 선수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상호 교류와 친선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는 상·하위부 복식 경기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상위부 1위 김익수·송석범 선수 ▷하위부 1등 손여한·김영숙 선수가 차지했다.
선물 교환 및 경품 추첨 행사에서는 다양한 상품이 제공됐으며, 양 클럽 참가자들은 교류전을 통해 우의를 다지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사단법인 달구벌스포츠클럽은 체육복지센터와 다목적체육관 2층 운영을 기반으로 생활체육과 학교·전문체육이 연계되는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우수 선수 발굴 및 양성과 함께 어르신,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탁구, 배드민턴, 바둑, 프리테니스, 펜싱 특화프로그램과 검도, 바둑, 음악줄넘기, 유아체육, 트램펄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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