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영양, 새로운 도약을 바라는 군민 여러분 모두의 승리라고 생각한다. 군민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무거운 책임감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한 이후 영양군과 경북 곳곳에서 행정 경험을 쌓아왔고, 군민들의 삶과 지역의 현실을 가까이서 지켜봤다. 민선 7기와 8기에 이어 다시 한번 군정을 맡게 된 만큼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
영양군정의 가장 큰 목표는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와 '평생행복도시 영양' 완성이다. 평생연금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군민 누구나 당당하게 누려야 할 권리이다. 소득과 교통, 주거, 교육, 의료까지 군민의 삶 전반을 더욱 촘촘하게 살피겠다. 아이 키우기 좋은 영양, 어르신이 편안한 영양, 청년이 돌아오는 영양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선거는 끝났지만 영양의 미래를 위한 길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경쟁했던 후보들과 지지자들도 모두 영양 발전이라는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갈등과 분열을 넘어 군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영양을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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