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의 자연경관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장거리 하이킹·야영 행사 '2026 문워크 가야 1433'이 최근 가야산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20~50대 하이커 350명이 참가해 합천 대장경테마파크를 출발해 남산제일봉과 칠불봉을 거쳐 성주군 법전리로 하산하는 22㎞ 코스를 완주했다.
성주군은 행사장에서 성주참외 시식행사를 마련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성주참외를 맛보며 성주 농특산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성주군 관계자는 "성주가야산의 아름다움과 우수한 캠핑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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