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금오회(회장 성달표)는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를 방문해 위문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금오회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꾸준히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며 지역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에 앞장서고 있다.
성달표 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 참전용사들이 진정한 영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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