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칠곡군동창회(회장 배선봉)는 23일 지천면 나들목맛집에서 동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임·원진들을 선출했다.
정기총회에서 2026년 임원진으로 배선봉(산동금속공업 대표) 회장이 연임을 했으며, 상임부회장에는 우충기(칠곡군새마을회장)·박기자(무영 대표) 동문이 각각 선임됐다. 감사에는 백승기(분도농산 대표)·이수몽(지천면장) 동문이 각각 맡았다. 이상기(전 지천면장) 사무국장도 연임을 했다.
앞서 이날 YG(영남대 칠곡골프모임·회장 조금래) 회원 20여명은 칠곡 아이위시CC에서 친목을 다지는 월례회를 열고 선·후배간의 우의와 화합의 정을 다졌다.
배선봉 회장은 "모교의 발전과 선·후배간의 우정을 끈끈하게 이어나가고, 동창회원의 권익향상과 친목도모, 더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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