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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군 최초 '국립국악원 초청 관현악 축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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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공모사업 '국악을 국민 속으로'에 뽑혀, 7월 15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현악축제 포스터. 창녕군 제공
관현악축제 포스터. 창녕군 제공

창녕군은 오는 7월 15일(수)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을 초청해 관현악'축제'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이 추진하는 공모사업 '국악을 국민 속으로'에 창녕군이 선정된 결과다. 이번 공연에서 군민들은 수준 높은 국악 관현악을 지역에서 가까이 접할 수 있게 됐다.

공연을 맡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과 현대적 확장을 목표로 활동하는 국내 대표 국악 연주단체로써 국악 특유의 깊은 울림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다채로운 국악 관현악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웅장한 국악 관현악 스케일 속에 다채로운 협연 무대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선사하는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문화예술의 깊은 감동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 관람을 위해선 6월 29일(월) 오전 10시부터 무료로 예매가 가능 하며, 상세한 내용은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cng.go.kr/art.web)또는 전화(055-530-1911)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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