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서부동, 통장들과 충혼탑 등 마현산 호국안보 시설 탐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25전쟁 제76주년 맞아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 일환 동네 한바퀴 행사

영천시 서부동 통장들이 충혼탑 등 마현산 일원의 호국안보 시설을 둘러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 서부동 통장들이 충혼탑 등 마현산 일원의 호국안보 시설을 둘러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 서부동행정복지센터는 6·25전쟁 제76주년인 25일 통장들과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한바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호국안보의 도시 영천을 대표하는 현충·체험 시설이 밀집해 있는 마현산 일원을 탐방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들은 충혼탑과 전투메모리얼파크를 둘러보며 역사와 안보 상황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공유했다.

서성호 서부동장은 "이번 탐방은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한 축을 담당하며 인천상륙작전이란 대반격의 기반을 마련한 영천지구 전투의 의미와 중요성을 돌아보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호국영령에 대한 존경과 안보 체험이란 소중한 자산을 적극 활용하고 널리 홍보해 시내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