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참유니폼, '씀씀이가 바른 기업' 참여…나눔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참유니폼 관계자가 대한적십자 대구지사로부터
참유니폼 관계자가 대한적십자 대구지사로부터 '씀씀이가 바른 기업' 명패를 전달받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대구 서구 평리동에 있는 참유니폼(대표 박정은·최해영)이 대한적십자사의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참유니폼은 기업 및 단체 유니폼을 전문적으로 제작·공급하는 향토 제조업체다. 참유니폼의 후원금은 지역 내 위기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생계·주거·의료·교육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참유니폼 관계자는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만큼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보수 진영에 위기를 가져왔지만, 국민이 보수를 부정하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4일 강원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강릉시는 해양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해 장례를 치를 시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