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서 불…4천여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 규모 시설 모듈·접속반 등 3개소 소실…인명피해 없어
소방당국, 전기적 요인 추정…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안동시 풍산읍 만운리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안동시 풍산읍 만운리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안동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불이 나 4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2분쯤 안동시 풍산읍 만운리의 한 저수지에 설치된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수상태양광 모듈과 접속반, 전력 케이블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4시50분쯤 불을 모두 껐다.

해당 시설은 2022년쯤 설치된 총 2㎿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접속반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동시 풍산읍 만운리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안동시 풍산읍 만운리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