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경호 대구시장,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현안·대구 발전 방향 의견 교환

추경호 대구시장이 지역 시민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추경호 대구시장이 지역 시민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추경호 대구시장이 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대구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추 시장은 13일 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창옥 대구참여연대 공동대표, 심준섭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이충기 대구YMCA 이사장과 각 단체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요 현안과 대구의 미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시민사회와 행정 간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추 시장은 인수위원회 활동 당시에도 지역 시민사회단체를 찾아 정책 제안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왔다.

추 시장은 "시민사회와의 소통은 더 나은 시정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시정을 바탕으로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 변화와 성장으로 더 나은 대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민주당 정권을 비판했고, 김승원 ...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276조원 감소하며 현재 5천958조9천480억원에 이르고, 이는 지난 6월 최고치 대비 2천34조4천48...
추석을 앞두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벌과 뱀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 쏘임으로 이송...
캐나다는 미국과의 갈등 속에서 EU와의 관계 강화를 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900억 유로 규모의 대출 지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크 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