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립 지원 단체인 (사)청나래는 지난 23일 대구 군위군 한 청소년 시설에서 지역 청소년 및 후원자들과 함께 치킨 100마리를 나눠 먹는 등 점심 식사를 했다.
이날 치킨은 교촌에프앤비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 시설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노인 요양시설에도 전달됐다.
지난 2011년 출범한 청나래는 매년 40여명의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군위군 청소년 시설에서 교촌치킨 100마리 나누며 격려
청소년 자립 지원 단체인 (사)청나래는 지난 23일 대구 군위군 한 청소년 시설에서 지역 청소년 및 후원자들과 함께 치킨 100마리를 나눠 먹는 등 점심 식사를 했다.
이날 치킨은 교촌에프앤비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 시설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노인 요양시설에도 전달됐다.
지난 2011년 출범한 청나래는 매년 40여명의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과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단독] 복병 만난 '울릉공항' 건설 현장, 사토 75만㎥ 발생…처리 방안 모색 골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