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도서관이 어린이들과 그림책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태전도서관은 9월 12일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9월 그림책나들이-김지영 작가와 함께하는 우리 가족 보물찾기'를 운영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김지영 그림책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작품을 만든 계기와 제작 과정, 그림책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본다. 작가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묻는 시간도 마련된다.
독후활동으로는 '나만의 보물카드 만들기'와 초성퀴즈가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자신에게 소중한 가족과 물건 등을 떠올리고 이를 친구들과 나누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활동이다.
이근수 행복북구문화재단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과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9월 3일 오전 9시부터 태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태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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