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올해 9월 19일 청년의 날 기념식을 청와대에서 개최한다며 대한민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픈마이크 참가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4일 청와대 국무조정실은 이틀 뒤인 6일까지 온라인으로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청년기본법상 청년(19∼34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신청 내용에 대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행사는 당일 오후 2시부터 3시 40분까지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되는데, 1부 공식 기념식 '청년에게', 2부 청년 오픈마이크 '청년으로부터'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오픈마이크 행사에 개인형 또는 그룹형으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행사 참가 시 활동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며, 행사 참가를 위해 발생하는 실비는 운영비로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2030fair.co.kr) 및 온통청년(www.youthcenter.go.kr)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2020년부터 시작돼 올해 7번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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