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참가해 유통단지 알리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4~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엑스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구종합유통단지 내 주요 인프라와 입주 상가, 편의시설 등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유통단지의 역할과 시설을 담은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틀간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다문화 가족 등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약 500명의 신규 SNS 구독자를 확보했다.
이번 엑스포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대구신문이 주관했으며, 다문화 가족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공단 관계자는 "엑스포 현장에서 대구종합유통단지를 알리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행사와 SNS를 연계해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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