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용곤)은 가을 관광철을 맞아 우포늪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다양한 체험·공연·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공단과 창녕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관광객과 어린이·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탬프투어, 가족참여형 공연, 지역 음악인 콘서트, 포토제닉 및 SNS 방문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변 관광지로의 방문을 확대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토끼노래동산, 우포늪체험장, 창녕우포곤충나라 등 우포늪 주변 6개 관광지를 연계한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3곳 이상을 방문한 어린이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같은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와 연계한 관광객 유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9월부터 10월까지 산토끼노래동산에서 매직·버블쇼, 마술, 요들송 등 가족참여형 공연과 지역 음악인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이고, 11월부터 12월까지는 포토제닉, SNS 방문 인증 및 어린이 노래 이벤트 등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방문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신용곤 이사장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우포늪과 주변 관광지를 함께 즐기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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