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경찰 또 '갑질' 신고…이번엔 부하 여직원 상대 의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달엔 지구대 경감 성희롱성 발언 신고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제주경찰청 소속 경찰관의 갑질 의혹 신고가 잇따라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제주청 소속 A경감이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부하 여직원에게 갑질성 발언을 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신고 접수 이후 A경감과 신고자의 업무공간을 분리하는 조치를 취했다.

현재는 화해조정위원회에서 해당 신고를 다루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화해조정위원회는 정식 감찰에 앞서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화해·조정 여부나 감찰 회부 등을 결정하는 절차다.

앞서 지난달에도 제주지역 한 지구대 소속 B경감이 부하 여직원에게 갑질과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바 있다.

경찰은 당시 B경감을 다른 근무지로 전보 조치했으며, 현재 관련 절차에 따라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