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프리지아(송지아)가 온라인상에서 퍼진 사생활 관련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입장을 내고 "현재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당사 소속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을 확인하여 공식입장을 전해드린다.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임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입장은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중심으로 프리지아와 관련한 사생활 루머가 빠르게 확산하자 나온 것이다.
소속사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게시물과 악성 댓글 등에 대해서도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다.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경고했다.
프리지아는 1997년생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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