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새마을 목련회(회장 이영옥)는 제19차 초청 교류로 전북 새마을 백일홍회(회장 성경덕)와 15일 스위트호텔 남원 그랜드볼룸에서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전에는 남원시 홍보영상 소개와 함께 남원시립국악단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환대를 받았으며, 오후에는 남원의 명소 광한루를 비롯해 혼불문학관, 서도역 등을 탐방했다.
이날 오전에는 양충모 남원시장이 환영인사를 했으며, 김희경 명예회장(대구시장 부인)과 이은주 명예이사장(전북도지사 부인)도 참석해 반갑게 인사했다. 이영옥 회장은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새마을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 모임은 해마다 타 지역을 방문하며 상호 교류행사를 한다"며 "올해는 남원에서 전북 새마을 백일홍회와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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