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는 경찰관들과 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열린 행사는 광복과 함 시작된 경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사회의 치안 유지와 사회적 약자 보호에 헌신해 온 경찰관들과 협력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지역 치안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경찰 행정업무에 협조해 온 김경미 경찰발전협의회 회장은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했고, 다년간 정보관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공공안녕 유지에 힘써온 장윤철 구미경찰서 치안정보외사과 경감은 근정포장, 김정규 상림지구대 경감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받았다.
아울러 새내기 경찰관 대표 2명이 경찰 헌장을 엄숙히 낭독하며 국민의 봉사자로 공정하고 의로운 경찰이 될 것을 다짐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조우종 구미경찰서장은 "국민과 피해자의 편에서 세심히 살피고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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