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소울 원대주간보호센터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36번째 주인공이 됐다.
임 대표는 대구 북구 노원동에서 10년째 운영하고 있는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원을 통해 노인층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며 돌봄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임 대표는 "노인복지 현장에서 실천해 온 돌봄과 나눔의 마음을 지역사회로 넓혀, 더욱 많은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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