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태권도선수단이 지난 16~21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스공사 태권도선수단은 남자 -58㎏급 양희찬, 남자 -74㎏급 류진(이상 대구 대표), 여자 -62㎏급 김가현(전남 대표)이 금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49㎏급 임소현(전남 대표)이 은메달, 남자 +87㎏급 배윤민(전남 대표)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가스공사는 실업팀 중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개를 만들어내며 실업팀 태권도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신재현 가스공사 태권도선수단 감독은 "이번 성적은 선수들의 피땀 어린 훈련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가스공사 태권도선수단은 2026년 국내 8개, 국제 4개 등 총 12개 주요 대회에서 총 36개 메달을 획득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지역 태권도 유망주 육성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과 지역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대회 지원 및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신평 "2028년 총선서 야권 압승…이재명 정부, 스스로 명 단축하는 형국"